Our Team
AXIS Lab의 구성원을 소개합니다.
Principal Investigator

이창준 (Changjun Lee)
Principal Investigator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글로벌융합학부 /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 실감미디어공학과
“계산사회과학자로서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지식과 기술의 진화가 혁신과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학부에서는 생물학과 화학을 전공하며 자연과학적 사고와 탐구 능력을 키웠고, 이후 기술 경영·경제 및 정책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기술과 사회의 복잡한 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여정은 과학적 기초와 사회과학적 통찰을 결합하여, 기술과 사회를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전개하는 데 견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제 연구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이루어집니다.첫째, 기업과 지역 사회의 지식과 기술이 어떻게 진화하고 이러한 변화가 혁신과 경제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역동성과 기업 혁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정책 및 전략을 제안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둘째, 새로운 기술과 미디어가 소비자와 사회에 수용되는 과정, 인간의 행동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인간과 AI 간 상호작용(Human-AI Interaction)에 주목하여, 기술적 요소와 UI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주는지, 그리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탐구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중심적이고 윤리적인 기술 기반 비즈니스와 정책 개발에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방법론적으로는, 계산적 방법론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를 통해 복잡한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인공지능이 포함된 모든 서비스와 상품, OTT 미디어 플랫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소비자 행동과 시장 동향을 분석한 연구를 수행해왔고, 앞으로 나올 새로운 기술 융합 서비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연구자로서 제 바람은 실용적이고 시의적인 연구를 통해 연구가 그저 논문으로 끝나지 않고 실용적 관점에서 산업 및 정책 관계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Research Interests
Ph.D. Students

박서영
Seo Young Park
성균관대학교 실감미디어공학과
몰입형 미디어, 기술, 관객 상호작용을 통한 예술 경험 창출을 연구합니다.
2024년 합류

임예서
Yeseo Lim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사람과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기술이 인간의 경험과 판단에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연구합니다.학부에서는 미디어와 컴퓨터를 복수전공하며 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함께 쌓았습니다. 이후 석사과정에서는 실감미디어공학을 전공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사람의 경험이 어떻게 설계되고 확장되는지를 탐구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자연스럽게 HCI 연구로 이어졌고, 현재는 사람이 AI를 이해하고, 신뢰하고, 함께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제 연구는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사용자 경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특히 AI가 점점 더 다양한 맥락에서 사람의 선택과 판단, 감정, 일상적 경험에 개입하게 되는 상황에 주목합니다. 사람들은 AI의 제안이나 결정을 언제 받아들이는지, AI와의 상호작용에서 어떤 기대와 불안을 느끼는지, 그리고 AI가 인간의 경험을 더 나은 방향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를 탐구하고자 합니다.미디어와 컴퓨터를 함께 공부한 경험은 기술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인식과 행동,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로 바라보게 했습니다. 또한 실감미디어공학을 공부하며 몰입감, 상호작용성, 사용자 경험과 같은 요소들이 기술 수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현재는 HCI와 Human–AI Interaction을 중심으로 사람과 AI가 만나는 구체적인 장면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앞으로는 AI가 사람의 일상 속에서 조언자, 협력자, 의사결정 보조자와 같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때, 인간이 AI를 어떻게 이해하고 신뢰하며 관계 맺는지를 탐구하고 싶습니다. 특히 기술의 성능만이 아니라, 그것이 사람에게 어떻게 경험되고 해석되는지를 함께 살피는 연구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2024년 합류
Master's Students

김수연
Sooyun Kim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In an age where AI makes more and more of our judgments, I study when, and why, people choose to accept them.🧪 I came to Human–AI Interaction through an unusual route — majoring in Chemistry for its analytical mindset, double-majoring in Psychology to understand how people think and feel, and then spending several years in industry: designing travel experiences, building frontends, and planning mobile services. Working at the points where technology quietly enters everyday life led me to a single question: how does technology intervene in human judgment and emotion?🔍 At SKKU's Department of Interaction Science, my research now explores how AI's judgments earn their legitimacy across three different domains of human life:💬 Emotional support — empathy and comfort through chatbots and digital therapeutics, exploring when AI's care is perceived as authentic.⚖️ Public decision-making — fairness and trust in AI news anchors, political spokespersons, and sports referees. (Master's thesis focus.)🏠 Private spaces — how smart-home AI's decisions are accepted among family members. (PhD direction.)🤖 Looking ahead, I want to extend this work into multi-agent environments — asking not just "do you trust this AI?" but "how do you trust a team of AIs working together?"✨ I work primarily with mixed methods, and I genuinely enjoy the empirical side of research — designing experiments, sitting with messy data, and finding the moments when people's responses tell us something we didn't expect.A few places I've wandered through — old habits from my travel-industry days.
2024년 합류

김가희
Gahui Kim
성균관대학교 실감미디어공학과
I am a Master’s student in Immersive Media Engineering with an interdisciplinary background in Culture and Technology Convergence and International Trade. My research explores user experience in immersive media, with a focus on how AI can enhance interaction, perception, and engagement.My interests include emerging technologies such as Smart Glasses and next-generation interfaces. Through this work, I aim to develop intelligent systems that seamlessly integrate into everyday life and help reduce everyday friction.
2024년 합류

최예봄
Yebom Choi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 A researcher who thrives at the edges of disciplines — where communication meets cognition, where data meets design, and where academic rigor meets creative experimentation. Naturally drawn to questions that haven't been fully asked yet, with an optimistic and forward-looking energy Embraces AI tools not as shortcuts, but as creative partners that expand what's possible — applying them just as readily to a research pipeline as to a film set. Deeply collaborative by nature, believing the most exciting ideas emerge in the friction between different minds and disciplines.😻 Someone who genuinely loves the process of research — the curiosity, the messiness, and the rare moments when something clicks into place!
2025년 합류

심은혜
Eunhye Shim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I study cognitive biases in human-AI interactions and how they shape user decision-making and behavior. 🔍 My research is motivated by the idea that AI can not only support but also distort or reconstruct human judgment. I aim to identify where and how these changes occur and explore their implications for policy and institutional intervention. 🧠 I am particularly interested in how AI intervenes in user judgment under conditions of uncertainty or incomplete information, with a focus on AI-fueled overconfidence and AI intervention in information-vacuum contexts.
2025년 합류

김유정
Yoojeong Kim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문화와 기술의 경계를 잇는 융합적 탐구문화와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인간의 다채로운 경험을 탐구하는 연구자입니다. 학부에서 컬처앤테크놀로지 융합 학문을 전공하며 기술의 인문학적 토대를 다졌고, 현재는 인터랙션 사이언스 석사 과정에서 인간과 시스템 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코딩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부터 HCI 방법론을 적용한 심도 있는 사용자 분석까지, 논리적 분석력과 예술적 감각을 조화롭게 발휘하며 기술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학제적 역량을 쌓아왔습니다.기술이 일상의 온기가 되는, 인간과 AI의 다정한 공존저는 기술이 차가운 도구를 넘어, 인간의 삶에 정서적 깊이를 더하는 다정한 동반자가 되는 미래를 꿈꿉니다. 단순히 효율적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인간이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고유한 문화적 맥락 안에서 공존할 수 있는 HAI의 새로운 지평을 넓히고자 합니다. 사용자의 마음을 세밀하게 읽어내는 연구를 통해, 기술이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뒷받침하는 따뜻한 매개체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이 저의 변함없는 연구 비전입니다.
2025년 합류

이강우
KangU Lee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이강우 (KangU Lee)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인공지능융합학과 석사과정 | AXIS Lab"데이터의 흐름 속에서 사회의 맥락을 읽고, 기술로 공동체의 내일을 설계합니다."학부에서 미디어와 ICT 융합을 전공하며 인문사회적 통찰과 기술적 구현 능력을 동시에 길렀습니다. 현재는 컴퓨테이셔널 사회과학(Computational Social Science)의 관점에서, 디지털 흔적(Digital Traces)과 AI 방법론을 결합해 우리 사회의 복잡한 현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단순히 기술의 성능을 높이는 것을 넘어, 그 기술이 '사람의 경험'과 '공간의 가치'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주목합니다.Research Interests연구는 크게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디지털 흔적을 통한 사회·공간 맥락의 탐색: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데이터가 오프라인의 물리적 공간과 사회적 현상을 어떻게 투영하는지 탐구합니다.HCI 관점의 기술적 개입과 디지털 역량 설계: 단순한 분석을 넘어, AI와 공간 기술이 인간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서 작용하는 방안을 설계합니다.Technical & Methodological ExpertiseComputational Methods: NLP (BERTopic, KoBERT), Machine Learning (Random Forest, SHAP), Clustering (K-means, LPA).Statistical Analysis: 계층적 회귀분석, 매개·조절 분석, 패널 종단 분석, 컨조인트 분석.Data Engineering: RAG 기반 시스템 구축, 공공 데이터 및 웹 크롤링 데이터 전처리.Vision"데이터는 현상을 비추는 거울이고, 기술은 그 현상을 개선하는 도구"라고 믿습니다. 연구실에서의 탐구가 논문이라는 텍스트에 머물지 않고, 누군가가 머무는 공간(Space)과 그들이 맺는 관계(Community)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이정표가 되기를 꿈꿉니다.
2026년 합류

홍혜민
Haemin Hong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기술이 비추지 못한 곳을 발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방법을 탐구합니다.미디어/광고홍보를 복수 전공하고, 관련 분야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사람’과 ‘사회’였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과 그 안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졌습니다. 단순히 현상을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마주하는 현실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이러한 문제의식은, 단순한 이해를 넘어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고민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기술을 통해 사회문제에 실질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고자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기술을 효율이나 성능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정책과 제도, 민주주의적 의사결정 속에서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고 작동할 수 있는지에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제 연구는 기술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방향’에 주목합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에게 기술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술이 새로운 불평등을 만들지 않도록, 그 격차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기술이 만들어내는 변화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만드는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공정하고 포용적인 사회와 정책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연구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연구가 단순한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회와 정책에 적용될 수 있는 방향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제 지향점입니다.
2026년 합류

오지민
Jeemin Oh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2026년 합류

덩사영
Sirong Deng
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
🪤A researcher who finds meaning at the intersection of data and human behavior — where advertising strategy meets consumer psychology, where numbers tell stories about how people feel, and where analytical rigor meets real-world application. Naturally drawn to questions about why people engage, respond, and decide — especially in an era when the boundary between content and commerce keeps shifting.Brings a bridge-builder's mindset to the lab: fluent in the language of industry, grounded in the frameworks of academia. Whether untangling what makes an ad resonate or mapping the contours of a consumer's experience, the goal is always the same — insights that are both theoretically sound and practically useful.👾Endlessly fascinated by the small moments that shape big decisions — and convinced that the most important consumer insight is always the one nobody thought to measure yet.
2026년 합류
Undergraduate Researchers
Part-time Researchers
Alumni
최윤우
Yunwoo Choi
2023 - 2024
조선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임교수
조선대학교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임교수
박지은
Jieun Park
2020 - 2022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원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연구원
이선우
Seonwoo Lee
2024 - 2024
Cornell University
석사과정
Cornell University · 석사과정